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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고창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가 최근 특별치안활동 추진 TF팀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고창경찰서 제공 |
이번 회의는 최근 흉기를 이용한 강력범죄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주민의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이를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 경찰의 역량을 집중한 특별치안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별치안활동 TF 팀은 다중 밀집 지역 대상 범죄 예방진단 및 경비원 배치 강화, 현장대응 직원 무기 및 장구 지급, 지역 경찰·교통 외근 순찰 강화 등 기능별 주요 세부 치안 활동 과제를 설정하고 매일 추진사항을 취합해 실질적인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석현 고창경찰서장은 "다중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협력단체와의 협업 및 순찰 강화를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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