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2년 7월 29일께 동남구 신방동 주거지에서 본인의 아이가 너무 울자 볼을 꼬집고, 관자놀이를 때리는 등의 학대를 저지른 혐의다.
아이가 입원한 병원 측이 머리부위 출혈과 발 주위에 멍든 흔적 등을 토대로 아동학대로 신고했으며 당시 신경과 의사가 "뇌손상이 의심된다"는 의견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선고기일은 8월 28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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