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함은정이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앰베서더로 활약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9일 JIMFF 앰배서더로 배우 함은정을 위촉했다.
지난 1995년 데뷔한 배우 함은정은 드라마 '토지', 영화 '마들렌', '조용한 세상' 등 아역 배우로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2009년엔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약했으며 드라마 '드림하이', '인수대비', '끝없는 사랑', '별별 며느리', '속아도 꿈결', '사랑의 꽈배기' 등에 출연했다.
나아가 영화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 '아이윌 송', 연극 '레미제라블' 등 안방극장과 스크린, 무대를 넘나들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함은정은 오는 10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제 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부터 공식적인 활동에 나선다. 영화제 개막식을 비롯해 짐프 팬스테이지, 영화음악인의 밤, 폐막식 등 공식적인 일정을 함께하며,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알리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또한 제6호 태풍 '카눈'의 한반도 상륙 예정으로 인해 폐막 일정을 16일까지로 연장 진행한다.
사진=아센디오
권구현 기자 kkh9@hanry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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