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의 스트레스도 없어, 행복하게 촬영했다.." '달짝지근해' 유해진, 김희선과 '로코' 호흡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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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의 스트레스도 없어, 행복하게 촬영했다.." '달짝지근해' 유해진, 김희선과 '로코' 호흡 소감

뉴스클립 2023-08-08 01:07: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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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 김희선 인스타그램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 김희선 인스타그램

‘달짝지근해’ 유해진이 김희선과 로맨틱 코미디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7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달짝지근해: 7510’(이하 달짝지근해) 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렸다. 이한 감독과 배우 유해진 김희선 차인표 한선화 진선규가 참석했다.

"김희선과의 로맨스 걱정 많았다,

촬영 들어가고 나니 그런 생각 조금도 안 나"

유해진은 언론시사회에서 출연 이유에 대해 “늘 똑같은 선택인 것 같다"며 "우선은 시나리오가 재밌었다. 성인 버전의 ‘소나기’ 같은 느낌도 있어서 재미와 훈훈함을 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출연 이유를 말했다.

또 그는 "코믹 로맨스 장르라고 해서 따로 생각한 건 없다. 더 어려울 것 같았다"며 "사실 내 기준은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냐가 선택 이유였다. 로맨틱 코미디라고 생각하고 접근하진 않았다"고 덧붙였다. 

유해진은 김희선과의 만남에 대해 "김희선과의 로맨스는 걱정이 많았다. 왜냐면 호흡이 잘 맞아야 하는 역할이지 않나. 그래서 조심스럽기도 했다.그런데 촬영 들어가고 나서도 그런 생각이 조금도 안 났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어떤 걸 조심스럽게 제안하면 사람을 너무 편하게 해주더라. 좋은 의견도 내줬다.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게 영화를 찍었다. 김희선에게 고맙다"고 덧붙였다.

사진 = 김희선 인스타그램
사진 = 김희선 인스타그램

이한 감독 "유해진, 희로애락 잘 표현하는 배우"

이날 이한 감독은 이와 같은 작품을 선보인 이유에 대해 "이유는 딱 한 가지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관객으로 돌아가서 재밌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 하는 열망이 있었다. 그 이유가 가장 컸다"며 "내가 관객이면 어떤 영화를 보고 싶을까 해서 재밌는 영화를 만들어보자 한 게 연출하게 된 이유"라고 털어놨다. 

이한 감독은 유해진을 로맨틱 코미디 주인공으로 캐스팅한 이유도 밝혔다. 그는 "희로애락의 감정을 잘 표현해야 좋은 배우라고 생각하는데 (유해진 배우는) 아주 균형감 있게 표현해 내는 드문 배우라고 생각해서 책을 드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 = U+tv
사진 = U+tv

한편 ‘달짝지근해’는 과자밖에 모르는 천재적인 제과 연구원 치호(유해진 분)가 직진밖에 모르는 세상 긍정 마인드의 일영(김희선 분)을 만나면서 인생의 맛이 버라이어티 하게 바뀌는 이야기로, 오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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