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경북 의성군 편’에서 가족애가 넘치는 무대가 줄을 잇는다.
6일 낮 12시 10분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032회는 ‘경상북도 의성군 편’으로 꾸며진다.
조손 듀오가 참가해 ‘검정 고무신’ 무대로 대대손손 이어져온 흥과 끼를 폭발시킨다. 특히 손자는 악단 장재봉과 함께 음악회를 방불케 하는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를 펼쳐 시민들의 귀를 황홀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신영은 둘이 아닌 세 가족이라고 밝힌 금슬 좋은 잉꼬부부의 달콤한 ‘내 귀에 캔디’ 무대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특별 초대가수로는 진성, 류지광, 유지나, 안소미, 조항조가 출연해 남대천 구봉공원에 모인 시민들의 흥을 돋운다.
‘전국노래자랑’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되는 ‘경북 의성군 편’에서는 푸르른 자연 속에 서로에 대한 사랑을 가감 없이 터트리는 가족, 친구들의 무대가 줄을 이었다. 일요일 낮, 안방 가득 행복감을 전파할 노래 경연으로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
뉴스컬처 권수빈 ppbn0101@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