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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9분 경부선 터미널 인근에서 ‘흉기를 들고 다니는 남자’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현장에서 남성을 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남성은 체포 당시 흉기(식칼) 2개를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은 현재 A씨의 신병을 확보하고 범행 동기,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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