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 CHOSUN 제공
4일(오늘) 밤 10시 TV CHOSUN 리얼 스포츠 예능 '조선체육회'가 첫 방송된다.
'조선체육회'는 현역 시절 사고 좀 쳤던 레전드 스포츠 스타, 허재-김병현-이천수와 레전드 예능 MC 전현무가, 조정식이 뭉친 프로그램으로,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정조준한 스포츠 예능이다.
이에 매주 금요일 밤을 책임 지던 '귀염뽀짝 원정대'는 오는 14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0시 편성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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