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조선체육회' 김병현이 '무라인' 1호라고 강조했다.
4일 오전 진행된 TV조선 '조선체육회'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김병현은 "내가 전현무의 '무라인' 창시자이자, '무라인'1호"라면서 "남자의 뇌가 저렇게 섹시할 수 있나 싶다"라고 전현무의 매력을 전했다.
전현무는 김병현의 찐 팬으로, 과거 김병현의 시구 자세를 따라한 어설픈 '얼씨구 시구'를 보여주기도 했다. 전현무는 "사람들이 김병현에 대해 자꾸 물어본다. 하지만 나는 '김병현 절대 쓰지 말라'고 한다"고 농담을 전했다.
'조선체육회'는 실제 국가대표들이 주인공이 되는 리얼 스포츠 예능으로, TV CHOSUN이 종편 최초로 중계하는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까지 정조준한다. '스포츠 예능국' 국장으로 돌아온 전현무, 레전드 스포츠 스타 허재-김병현-이천수, '뉴캐스터' 조정식이 출연한다.
4일 밤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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