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조선체육회' 허재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둘째 아들 허훈의 경기를 직접 중계한다.
4일 오전 진행된 TV조선 '조선체육회'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허재는 "5년 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서는 허웅, 허훈 두 아들이 모두 참여했다. 이번엔 둘째 아들 허훈만 간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잘하는 건 잘했다고 칭찬하고 못한 건 정확하게 알려주겠다. 객관적으로 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선체육회'는 실제 국가대표들이 주인공이 되는 리얼 스포츠 예능으로, TV CHOSUN이 종편 최초로 중계하는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까지 정조준한다. '스포츠 예능국' 국장으로 돌아온 전현무, 레전드 스포츠 스타 허재-김병현-이천수, '뉴캐스터' 조정식이 출연한다.
4일 밤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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