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류승완 감독의 영화 ‘밀수’가 개봉 7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밀수’는 개봉 7일째인 1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달 26일 개봉 이후 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여름 극장가를 독주하고 있다.
영화 ‘밀수’는 1970년대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
200만 돌파 소식과 함께 공개된 인증 영상은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 김재화, 박준면, 박경혜, 주보비, 정도원, 안세호까지 12명의 배우들이 함께해 영화만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김혜수, 염정아, 고민시가 눈치게임처럼 200만 숫자를 외치자 숨어있던 배우들이 한꺼번에 등장하며 관객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 실제 친분만큼이나 영화 속에서도 캐릭터 간의 관계성을 한껏 살린 연기로 호평 받고 있는 배우들은 2주차 무대인사에도 함께하며 매진 사례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밀수’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는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엘리멘탈’이, 3위는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7’이 차지했다.
장애리 기자 1601chang@viva100.com
Copyright ⓒ 브릿지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