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 먹튀 논란 일었던 호날두, 일본 어린이 상대론 정말 필사적으로 뛰었다 (+영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국내서 먹튀 논란 일었던 호날두, 일본 어린이 상대론 정말 필사적으로 뛰었다 (+영상)

위키트리 2023-07-25 11:29:00 신고

3줄요약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 소속 리스티아누 호날두(38)가 일본 어린이들과 미니 축구 게임을 한 영상이 공개됐다. 상대가 누구든 자신의 기량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 소속 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일본 어린이들과 미니 축구 게임을 하고 있다. /인스타그램(@433)

축구 관련 인스타그램 계정인 '433'은 25일(한국 시각) 호날두가 일본 어린이들과 미니 게임을 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호날두는 화려한 드리블로 상대편 어린이들을 제친 후 감각적이고 정확한 패스로 같은 편 어린이들의 골을 도왔다. 호날두는 골을 넣은 아이들에게 다가가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알 나스르는 이날 오사카에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경기를 펼친다. 해당 미니 축구 게임은 오전 훈련이 마무리된 후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호날두는 2019년 7월 2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유벤투스 소속으로 팀 K리그 친선 경기에 참가했지만, 그라운드는 단 1초도 밟지 않아 먹튀 논란이 일었다. 이후 호날두는 팬 사인회에도 참석하지 않았으며 결장 이유를 묻는 기자에게 화난 듯한 표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번에 일본 어린이들과 미니 축구 게임을 하는 모습과는 상당히 대조적인 상황이라 할 수 있다.

호날두가 유벤투스 소속으로 2019년 7월 2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 친선 경기에 참가해 벤치에 앉아 있는 모습. /뉴스1

작년 12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결별한 뒤 연봉 2억 유로(약 2834억 원)로 알 나스르에 입단한 호날두는 사우디 프로 리그 16경기에서 14골 2도움을 기록하며 여전히 뛰어난 경기력을 뽐냈다.

한편 파리 생제르맹(PSG)에 최근 합류한 이강인은 알 나스르전 출전이 불투명한 상태다. 지난 22일 르 아브르와의 친선 경기에서 경기 도중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탓이다.

Copyright ⓒ 위키트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