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며느리’ 조수애, “남배우와”...이혼설 끝에 5살 아들과 소름돋는 근황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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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며느리’ 조수애, “남배우와”...이혼설 끝에 5살 아들과 소름돋는 근황 공개됐다

살구뉴스 2023-07-24 12:16: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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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매거진 대표 박서원과 아나운서 출신 아내 조수애 부부가 근황과 함께 다섯 살 아들을 공개하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그들에게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내 자부심, 언제나 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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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24일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가족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서원, 조수애 부부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다섯 살배기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배우 이제훈의 팬미팅을 찾은 세 사람은 대기실에서 이제훈과 다정하게 함께 찍은 인증샷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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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는 팬미팅 객석에서 "내 자부심, 언제나 네 편이야"라는 응원 팻말을 들고 있는 박서원과 조수애 부부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조수애는 또 해당 게재글에서 "보면 볼수록 멋있는"이라고 적어 이제훈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습니다.

함께 게재된 영상에는 아이돌 못지 않게 화려한 댄스 공연을 펼치는 이제훈의 팬미팅 현장이 고스란히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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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을 향한 조수애의 팬심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 바, 지난 2022년 7월 2일 조수애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제훈과의 만남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우와ㅎㅎ"라고 적은 글과 함께 조수애는 이제훈과 함께 찍은 투샷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 부끄러운듯 손으로 입을 수줍게 가리고 있는 조수애의 옆에는 이제훈이 활짝 웃고 있어 더욱 시선을 모았습니다.

 

‘1,800:1 뚫고 3년 만에...

JTBC JTBC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1세인 조수애는 2016년 무려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의 아나운서로 입사해 JTBC 뉴스 '아침&'에 투입됐습니다.

이후 '국내 이모저모', '해외 이모저모', '스포츠 뉴스' 등을 진행하던 조수애는 2017년 12월부터 '1분뉴스'의 진행을 맡아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아나운서계의 손예진'이라 불리며 팬들의 사랑을 받던 조수애는 입사한지 단 3년만인 2018년 결혼을 발표하며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함과 동시에 JTBC를 퇴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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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의 결혼 상대가 두산인프라코어 회장 박용만의 장남, 두산그룹 전무이자 두산매거진의 대표 13살 연상 박서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중의 관심은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한 관계자는 이들의 만남과 관련해 "인터뷰를 위해 야구장을 찾은 조수애가 행사 관계자의 소개로 박서원과 인사를 나누며 인연이 시작됐다"라고 귀띔했습니다.

관계자는 이어 "그 이후 두 사람은 꽤 오랜 시간 비밀 연애를 이어왔다"라고 부연했습니다.

 

파격적이었던 ‘재벌가 웨딩

MBC MBC

두 사람은 2018년 12월 톱스타를 비롯, 내로라하는 재벌가들이 고집한다는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재계를 넘어 연예계에도 발이 넓기로 정평이 난 박서원의 결혼식은 당시 참석한 하객들도 덩달아 화제에 올랐습니다.

이날 결혼식에는 재계 인사는 물론 많은 연예인들과 패션계 종사자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이에 한 매체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서원의 결혼식은 '재벌가의 웨딩' 치고는 다소 파격적이었다"라며 그 날의 열기를 증언했습니다.

YTN YTN

두 사람의 결혼식 사회는 전 JTBC 아나운서 장성규가, 축가는 에픽하이가 장식했습니다.

여기에 더하여 두산매거진 소속의 신광호 보그 편집장, 모델 김원중과 아이린, 배우 오지호, 유준상, 홍은희, 나무액터스 대표 김종도 등이 결혼식을 찾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습니다.

박정빈 신원 부회장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재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한 식장에는 삼성 고(故) 이건희 전 회장을 비롯한 정재계 인사들로부터 온 축하 화환을 실은 차량이 쉴 새 없이 드나들어 재계 10위권 안팎의 두산그룹의 위상을 실감케 했습니다.

 

“다 지웠네

YTN YTN

한편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박서원의 이혼 경력, 13살의 나이차 등이 이슈로 번지며 일각에서는 혼전임신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지난 2005년 6월 30일 박서원은 구자홍 LS그룹 회장의 조카이자 구자철 한성그룹 회장의 장녀인 구원희 씨와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2010년 구원희 씨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당시 양가는 두 사람 사이에 태어난 딸의 양육권을 두고 오랜 법정 공방을 벌였고, 결국 구원희 씨가 양육권을 가지는 것으로 이혼 서류가 정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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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이 아니냐"라는 일부 대중의 추측대로 조수애는 박서원과 결혼 6개월 만인 2019년 5월 13일 아들 박상록 군을 품에 안았습니다.

특히 조수애는 배우 전지현이 이용해 유명세를 탄 한 산후조리원에서 2주간 2천만 원의 비용을 들여 산후조리를 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한편 2020년 8월 이들 부부는 각자의 인스타그램에서 두 사람이 함께한 사진을 모두 삭제, 서로를 언팔로우하며 불화설 및 이혼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이내 인스타그램을 재개하며 소문을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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