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20일(현지시각) 페르난데스를 주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28세의 공격형 미드필더인 페르난데스는 2020년 1월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맨유에 합류한 이후 185경기에서 64골 54도움을 기록했다. 앞서 구단은 해리 매과이어의 주장 직을 박탈한 바 있다.
매과이어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등과 이적설이 돌고 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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