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7' 하루 11만, 박스오피스 1위 독주…'바비' 개봉 첫 날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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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7' 하루 11만, 박스오피스 1위 독주…'바비' 개봉 첫 날 3위

뉴스컬처 2023-07-20 08:02: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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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미션 임파서블7')이 박스오피스 1위를 독주했다. 마고로비·라이언 고슬링 주연 영화 '바비'가 3위로 출발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7'은 지난 19일 하루동안 11만 3389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12만 8159명.

영화 '미션 임파서블7' '바비' 포스터.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워너브라더스코리아
영화 '미션 임파서블7' '바비' 포스터.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워너브라더스코리아

'미션 임파서블7'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엘리멘탈'이 2위다. 하루 7만 7977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448만 8119명을 기록했다.

'엘리멘탈'은 불, 물, 공기, 흙 4원소가 살고 있는 '엘리멘트 시티'에서 재치 있고 불처럼 열정 넘치는 '앰버'가 유쾌하고 감성적이며 물 흐르듯 사는 '웨이드'를 만나 특별한 우정을 쌓으며 자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이야기다.

'바비'가 개봉 첫 날 6만 6430명을 동원하며 3위로 진입했다. 

'바비'(감독 그레타 거윅)는 원하는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바비랜드에서 살아가던 바비(마고 로비)가 현실 세계와 이어진 포털의 균열을 발견하게 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켄(라이언 고슬링)과 예기치 못한 여정을 떠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4위는 '바비'와 같은 날 개봉한 '인시디어스: 빨간문'이다. 이날 6만 1231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6만 1478명이다.

'인시디어스: 빨간 문'은 '인시디어스: 두번째 집' 이후 램버트 가족이 다시 겪게 되는 끔찍한 악몽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여름날 우리'가 5위다. 하루 1만 1433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28만 3816명.

'여름날 우리'는 17세 여름, 요우 용츠(장약남)에게 풍덩 빠져 버린 저우 샤오치(허광한)가 그녀에게 닿기까지 수많은 여름을 그린 첫사랑 소환 로맨스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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