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눈앞' 류현진, 22일 트리플A 경기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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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눈앞' 류현진, 22일 트리플A 경기 등판

한스경제 2023-07-19 08:20: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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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산하 트리플A 버팔로 소속으로 재활경기에 등판한 류현진. /버팔로 바이슨스 트위터
토론토 산하 트리플A 버팔로 소속으로 재활경기에 등판한 류현진. /버팔로 바이슨스 트위터

[한스경제=이정인 기자] 빅리그 복귀를 앞둔 류현진(36ㆍ토론토 블루제이스)이 4번째 재활 등판에 나선다.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은 19일(한국 시각) "류현진은 22일 미국 뉴욕주 시라큐스에서 열리는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류현진은 토론토 산하 트리플A 버펄로 바이슨스 선발 투수로 출전해 뉴욕 메츠 산하 시라큐스 메츠를 상대할 예정이다. 

지난해 6월 왼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은 류현진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위한 재활 과정을 차근차근 밟아가고 있다. 몸무게를 13kg나 감량한 그는 이달 초부터 재활 등판에 나서고 있다. 지난 5일 마이너리그 루키리그에서 3이닝 4피안타 5탈삼진 1실점으로 수술 후 첫 실전 경기를 소화했다. 이어 10일 싱글A에서 4이닝 3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 16일 트리플A에서 5이닝 3피안타(1홈런)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투구 수는 5일 42구, 10일 37구, 16일 66구로 차츰 늘렸다. 이번 등판에선 5~6이닝, 80구를 던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류현진은 25∼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LA 다저스와 방문 경기 또는 29~31일 LA 에인절스와 홈 3연전에서 빅리그 복귀전을 치를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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