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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영동군수와 행정관광복지국장,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연구과장, 국악문화예술과장 등 영동군에서 6명, 대전관광공사사장과 MICE 사업단장 등 대전관광공사에서 5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제 전시 이벤트 행사인 △대전 국제 와인 EXPO △아시아와인트로피 △국제 와인&주류 박람회 등에 와이너리 참여 지원이다.
이 외에도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 및 제반업무 지원을 통해 해외 판로를 개척하는데 중점을 뒀다.
대전관광공사는 △아시아와인트로피 품평회 △국제와인컨퍼런스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 등 주요 와인 관련 사업을 주관하고 있다. 영동군은 이러한 기반 위에서 영동 와인의 브랜드 강화 및 와인 소비 촉진을 통한 와이너리 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하여 영동군 와이너리들의 국내외 판로 개척 및 영동와인의 우수성을 알릴 기회"라며 " 이를 통해 영동 와인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영동=이영복 기자 punglu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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