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영탁 노래 '찐이야' 원래 내가 하려 했는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호중 "영탁 노래 '찐이야' 원래 내가 하려 했는데…"

아이뉴스24 2023-07-12 09:36:09 신고

3줄요약

[아이뉴스24 신수정 기자] 가수 김호중이 영탁의 히트곡 '찐이야' 노래에 얽힌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강심장리그'에 '찐친 특집'으로 나온 김호중이 영탁의 히트곡 '찐이야' 노래에 얽힌 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진=SBS]

지난 11일 방송된 SBS '강심장리그'에는 '찐친 특집'으로 김종민, 김호중, 한해, 그리, 이형택, 홍성흔이 출격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김호중은 "정확하게 말하자면 '찐이야'는 원래 내 노래였다"라고 말문을 열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강심장리그'에 '찐친 특집'으로 나온 김호중이 영탁의 히트곡 '찐이야' 노래에 얽힌 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진=SBS]

김호중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촬영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그때 당시 '찐이야'가 공개됐을 때 아무도 관심 없었다. 영탁이 형도 시큰둥했다. 나는 '찐이야'라는 곡을 선택해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강심장리그'에 '찐친 특집'으로 나온 김호중이 영탁의 히트곡 '찐이야' 노래에 얽힌 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진=SBS]

하지만 결국 찐이야를 손에 넣지 못한 그다. 김호중은 "등수대로 이 곡을 뽑아야 되다 보니 영탁이 형이 내 순서 앞에서 '찐이야' 곡을 고르더라"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뒤이어 그는 "영탁이 형이 곡을 어떻게 소화해 내는지 너무 궁금했다. 그래서 영탁이 형이 처음으로 '찐이야' 곡을 녹음하는데 녹음실 사람들이 다 뒤집어졌다. '더 이상 녹음할 게 없다'라고. 제 기억으론 1시간 만에 녹음을 끝냈던 걸로 알고 있다"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김호중은 "사실 이 썸네일이 ''찐이야'는 원래 내 노래였다'가 아니고 ''찐이야'는 원래 내 마음속에 노래'였다"라며 이야기를 마무리 지었다.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