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 무대가 더 긴게 말이 되냐.." 현재 불만 쏟아지고 있는 '댄스가수 유랑단 콘서트' 상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게스트 무대가 더 긴게 말이 되냐.." 현재 불만 쏟아지고 있는 '댄스가수 유랑단 콘서트' 상황

뉴스클립 2023-07-11 12:24:40 신고

3줄요약
tvN '댄스가수 유랑단' 공식 계정
tvN '댄스가수 유랑단' 공식 계정

'댄스가수 유랑단'의 콘서트를 다녀온 관객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 주최 측이 입장을 전했다.

김태호PD가 연출을 맡고 있는 tvN '댄스가수 유랑단'의 마지막 무대인 서울 공연이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되었으나, 콘서트가 종료된 이후 공식 SNS 계정에는 다녀온 관객들의 불만 글이 쏟아졌다.

55000원의 티켓값을 지불하고 공연을 보러간 관객들은 콘서트 시간이 일요일 오후 7시인 점부터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의 무대를 보러갔으나 나머지 게스트들이 무대를 꾸미는 시간이 더 많았던 점, 공연장 환경, 딜레이 되는 공연 등에 대해 불만을 쏟아냈다.

tvN '댄스가수 유랑단' 공식 계정
tvN '댄스가수 유랑단' 공식 계정

관객들 "멤버들보다 게스트 무대가 더 많아.."

공식 계정에는 "돈은 돈대로 내고 일요일 7시 시간대부터 배려가 없네. 그 돈내고 최소한 시원하게는 해줘야지", "근데 남가수들 3곡+2곡+2곡=7곡에 인터뷰들은 너무하긴 했어요..화사는 2곡, 효리3곡 말이 돼?", "댄스가수유랑단보다 게스트가 시간 더 많이 차지한 상황", "돈 받고 사녹하는 방송 첨이에요 이럴거면 돈을 받지 말고 협찬사 모아서 하셨어야죠..?"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논란이 되자 10일 오후 제작진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사과를 전했다.

제작진 측은 " 공연 관람 및 운영에 있어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죄송한 말씀을 드린다"라며 "방송 녹화와 함께 진행된 콘서트 특성상 각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예상보다 준비 시간이 길어졌다"라고 해명했다.

tvN '댄스가수 유랑단' 공식 계정
tvN '댄스가수 유랑단' 공식 계정

이어 "심각한 폭우로 인해 당일 파이널 리허설 과정에서 정전이 발생했고, 이로인해 무대 진행과정에서 특수효과 및 전자 장비 등에 예상치 못했던 오류가 다소 발생해 공연 종료 시간이 예정보다 늦어지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당일 공조나 에어컨 등 관객분들을 위한 편의 시설과 무대 준비 과정 및 진행이 미흡해 관객분들과 아티스트 분들에게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깊은 양해 부탁드리겠다"라며 사과했다.

tvN '댄스가수 유랑단' 공식 계정
tvN '댄스가수 유랑단' 공식 계정

또한 제작진 측은 무대 진행에 대해서 "서울 공연에는 비, 태민, 지코, 현아, 슬기, 저스디스 님이 <댄스가수 유랑단> 멤버들과 함께 하며 무대를 빛내주셨다. 특히 비, 태민, 지코 님은 대표곡 메들리로 각자 약 5-6분 내외의 솔로 무대를 꾸며 보다 풍성한 공연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덕분에 출연자분들의 의상 환복이나 무대 전환 시간 등을 알차게 채울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뉴스클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