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감독·주연 '보호자' 베일 벗었다…'빌런' 박성웅·김남길·박유나·김준한 '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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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감독·주연 '보호자' 베일 벗었다…'빌런' 박성웅·김남길·박유나·김준한 '강렬'

뉴스컬처 2023-07-11 11:07: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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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정우성 감독의 첫 장편 영화 '보호자'가 짜릿한 액션과 다채로운 캐릭터 앙상블을 예고했다.

'보호자'는 10년 만에 출소해 몰랐던 딸의 존재를 알고 평범하게 살기를 원하는 수혁과 그를 노리는 이들 사이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정우성이 연출과 주연을 맡았다. 

'보호자' 스틸.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보호자' 스틸.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공개된 '보호자'의 티저 예고편은 심장 박동을 높이는 경쾌한 음악과 함께 자동차 시동을 거는 '수혁'(정우성)의 모습으로 시작해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살면서 내가 선택했던 모든 것을 다 후회했어"라고 읊조린 '수혁'은 어떻게 살아볼 거냐고 묻는 조직의 보스 '응국'(박성웅)의 질문에 평범하게 살아볼 것이라 답한다.

하지만 "평범한 삶, 가장 위험한 꿈"이라는 카피는 '수혁'의 바람과는 달리 그에게 거침없이 달려드는 빌런들의 모습을 통해 어떤 위험천만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사제 총과 알록달록한 폭탄을 활용하며 광기 어린 모습을 드러낸 성공률 100%의 해결사 '우진'(김남길)과 파트너이자 사제 폭탄 전문 킬러 '진아'(박유나), 분노에 서린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끄는 조직의 보스 '응국'과 살기 어린 눈빛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2인자 '성준'(김준한)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한 앙상블을 예고한다.

특히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다채로운 액션 장면은 시원한 장르적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보호자'는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캐릭터와 스펙터클한 액션을 보여주며 올여름 단 하나의 감성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보호자'는 8월 15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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