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걸그룹 라붐 멤버 진예가 영화 '통수의 밤'을 통해 극장을 찾는다.
11일 소속사 블레이드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진예가 영화 '통수의 밤'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통수의 밤'은 영화에 대한 욕심은 가득하지만 세상 물정 모르고 어리숙한 연출부 정태진(김현목 분)이 1박2일 시나리오 워크숍을 위해 간 캠핑에서 뒤통수를 맞고 인생에 대한 고찰을 하게 되며 성장하게 되는 블랙코미디다.
진예는 극 중 캠핑장에서 우연히 만난 인물로 네 명의 남자에게 새로운 사건의 전개를 선사하는 외향적이고 밝은 매력을 지닌 '문경' 역을 맡았다.
한편 진예는 지난 2014년 그룹 라붐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KBS 2TV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 출신 프로젝트 그룹 유니티 멤버로도 활약했다. 또한 웹드라마 '어바웃 러브', '아는 귀신 형', 영화 '로마의 휴일' 등 다양한 작품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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