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유토피아' 이병헌·박서준·박보영부터 조·단역까지…재난 현장 그 자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콘크리트 유토피아' 이병헌·박서준·박보영부터 조·단역까지…재난 현장 그 자체

뉴스컬처 2023-07-10 08:32:24 신고

3줄요약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스틸.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스틸.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김선영, 박지후, 김도윤이 강렬한 연기 앙상블을 예고했다.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10일 공개된 보도스틸은 올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앙상블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황궁 아파트의 새로운 주민 대표 '영탁' 역 이병헌의 스틸은 날카로운 눈빛만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끈다. 이어 가족을 지키고자 애쓰는 '민성' 역 박서준과 신념을 잃지 않으려는 '명화' 역 박보영의 스틸은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연기 변신부터 첫 부부 호흡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부녀회장 '금애' 역의 김선영, 외부에서 살아 돌아온 '혜원' 역 박지후, 비협조적인 주민 '도균' 역 김도윤의 스틸은 캐릭터에 사실감 있게 녹아든 모습으로 이들이 완성할 뜨거운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황궁 아파트 안팎으로 생존을 위해 분투하는 주민들을 담은 스틸은 재난 이후 시작되는 진짜 생존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누군가와 마주한 '영탁'과 주민들의 스틸은 황궁 아파트 밖에서 마주한 냉혹한 현실과 조금도 예측할 수 없는 위기 상황들이 몰고 올 숨 막히는 긴장감을 예고한다.

또한 '영탁'을 중심으로 새롭게 정해진 주민 수칙과 이에 따라 급변하는 황궁 아파트의 모습은 흥미로운 전개에 힘을 더하며 올여름 극장가에 잊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이렇듯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압도적인 분위기를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한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신선한 소재와 예측불허 스토리로 8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오는 8월  9일 개봉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