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최초! 미국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5만 관객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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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최초! 미국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5만 관객 열광"

시아피드 2023-07-08 11:15: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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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가 K팝 걸 그룹으로서 최초로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 입성했다. 8일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지난 6일 이하 현지 시간에 다섯 번째 월드 투어 레디 투 비의 일환으로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연단독 콘서트에 5만 명이 운집했다. 이곳은 K팝 그룹 중에서는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도만 공연한 곳이다.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2위에 빛나는 미니 12집 "레디 투 비" 타이틀곡 "셋 미 프리" 영어 버전 뮤직 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5억뷰고지를 목전에 두고 아이 캔트 스톱 미로 스타디움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통산 두 번째 진입에 성공한 영어 싱글 "문라이트 선라이즈"와 첫 영어 싱글 "더 필즈" 등 글로벌 히트곡 퍼레이드도 펼쳤다. JYP는 공식 응원봉인 캔디봉 여러 MD 상품을 비롯해 트와이스 무대 코스튬을 완벽 재현하고, 모인 관객들은 30여 곡이 넘는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떼창으로 따라 부르는 가 하면, 공연 중 자리한 댄스 타임, 톡댓톡 무대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 불꽃놀이까지 흥을 폭발시키고 아티스트와 하나가 돼 즐겼다고 전했다.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수록곡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각 멤버의 개성이 반짝이는 솔로 스테이지도 주목받았다. 트와이스는 이렇게 커다란 무대에서 우리 원스(ONCE) 팬덤명과 함께 춤추고 노래할 수 있어 기쁘다. 한 곡 한 곡마다 뜨거운 응원과 에너지를 보내주신 덕분에 더욱 힘내서 무대를 할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특히 다현은 오늘은 제가 JYP 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한 지 11년째 되는 날이다. 뜻깊은 날에 이곳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여러분과 함께해서 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남기며 뉴욕 밤을 장식했다. 공연 말미에는 5만 구름 관객을 놀라게 한 영상이 깜짝 공개됐다. 오는 8월 18일, 트와이스 두 번째 솔로 주자로서 출격을 앞둔 지효의 솔로 데뷔 앨범 트레일러가 처음 공개됐다. 지효는 미니 1집 "존 ZONE"과 타이틀곡 "킬링 미굿"으로 새 모습을 선보인다. 트와이스는 이제 명실상부 스타디움 아티스트가 됐다. 작년 5월로스앤젤레스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BMO Stadium)에서 네 번째 월드 투어 "쓰리Ⅲ"의 대미를 장식하는 2회 앙코르 콘서트를 열며 K팝 걸 그룹 사상 첫 북미 스타디움 입성 기록을 세웠다. 이후 약 1년 만에 규모와 크기를 확장해 올해 6월 로스앤젤레스 소파이스타디움에서도 공연했다. 지금까지 트와이스가 북미에서 개최한 총 4회 스타디움 공연은 모두 매진을 달성했다. JYP는 특히 이번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공연 티켓은 일반 예매 오픈 후 빠른 속도로 매진을 기록, 두 차례나 좌석을 추가 오픈했고, 이 역시 초고속 솔드아웃돼 트와이스의 폭발적 현지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고 전했다. 첫 미국 단독이 열린 기아포럼과 비교해 4배 이상의 규모 감을 자랑하는 소파이스타디움과 비슷한 크기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관객들은 아홉 멤버의 모든 순간에 뜨겁게 환호했고, 트와이스는 전매 특허 고퀄리티 무대 퍼포먼스로 화답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9일 애틀랜타 공연을 끝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 댈러스, 휴스턴, 시카고, 캐나다 토론토, 미국 뉴욕, 애틀랜타까지 총 9개 도시를 누비는 북미 투어를 마무리한다. 9월부터는 싱가포르,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독일 베를린, 태국 방콕, 필리핀 불라칸 등에서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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