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의 제니의 드라마 첫 출연작인 HBO 시리즈 '디 아이돌'의 주연 배우 릴리 로즈뎁이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출연한 배우들과 함께한 사진들을 공개 했다.
5일(한국시간) 릴리 로즈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을 보면 '디 아이돌'의 시즌 1의 배우들인 릴리 로즈뎁, 제니, 위켄드, 트로이 시반 등 출연배우들이 함께 하고 있다.
릴리 로즈뎁 "같이 보고, 듣고, 웃고, 울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란 글을 게재했다.
이어 "출연진, 제작진, 그리고 이 쇼를 만들기 위해 마음을 쏟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또한 공동 제작자인 샘 레빈슨과 위켄드에게 "내 인생에서 가장 거칠고 아름다운 여정"이라며 고마워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나의 아이돌 가족... 난 여러분을 끝까지 사랑한다"라고 적은 뒤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아이돌 포에버'라고 쓰며 애정을 표했다.
'디 아이돌'은 수위 높은 선정성 등으로 조기종영을 해야 했고 시즌2 제작이 불투명한 상황. 그럼에도 제니는 이 작품을 통해 가수 블랙핑크를 넘어 연기자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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