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와 영화적 체험…'미션 임파서블7' 전체 특별관에서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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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와 영화적 체험…'미션 임파서블7' 전체 특별관에서 즐긴다

이데일리 2023-07-04 09:24: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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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올여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가 될 톰 크루즈 주연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하 ‘미션 임파서블7’)이 오는 12일(수) 개봉을 앞두고 2D, IMAX, 4DX, ScreenX, Super Plex, Super 4D, 돌비 시네마까지 전 특별관 포맷 개봉을 확정했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공개된 특별관 포스터가 영화의 다양한 재미를 시각적으로 담아내고 있어 기대를 더욱 증폭시킨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 오는 7월 12일(수) 개봉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하고 있다. 이 가운데 극장 전 포맷 상영을 확정, 제작자이자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버팀목인 톰 크루즈가 항상 강조하는 “영화적 체험”의 모든 것을 다양한 포맷 상영관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공개된 6종의 포맷 포스터는 IMAX, 4DX, Dolby Cinema, ScreenX, Super4D, SUPER PLEX이다. 톰 크루즈의 액션, 동료 배우들과의 연기 앙상블, 기록적인 액션 시퀀스 등 다양한 장면들이 시각 효과와 함께 포스터로 재탄생했다. 각자의 장점과 개성이 있는 특별 포맷 상영관에서 즐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은 새로운 영화적 체험을 제공할 예정. 특히 이번 내한에서도 톰 크루즈가 여러 번 강조했듯이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은 극장 상영에 최적화된 영화. 큰 스크린, 강렬한 사운드, 스펙터클한 연출, 목숨을 건 액션까지 모든 것을 100%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영화관’임을 스페셜 포스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국 관객들에게 또 한번의 추억을 심은 내한 행사를 시작으로 예매율 고공 행진 중인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은 오는 7월 12일(수)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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