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습도는 높고 덥다’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강릉 ‘열대야’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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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습도는 높고 덥다’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강릉 ‘열대야’ 관측

투데이코리아 2023-07-02 10:03:31 신고

▲ 사진=뉴시스
▲ 사진=뉴시스
투데이코리아=이시우 기자 | 일요일인 2일에도 무더위가 이어진다.

기상청은 오는 3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오르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도 33~35도 내외를 기록하는 곳이 많다고 예보했다.

주요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29도, 춘천 32도, 강릉 32도, 대전 32도, 대구 35도, 전주 33도, 광주 32도, 부산 29도, 제주 29도다.

다만, 제주도는 오후부터, 전남 해안은 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100㎜(많은 곳 제주도 산지 120㎜ 이상), 전남 해안 70㎜ 이상이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전날(1일) 오전 11시 30분부로 폭염 위기 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경계’ 상향 조정한 바 있다.

또 강원 강릉은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를 넘으며 열대야가 나타났으며, 춘천과 홍천평지에는 폭염경보, 영서와 산간(태백 제외)은 폭염주의보가 각각 발효 중이다.

이에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에 취약한 노인, 어린이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할 것을 당부한다”며 “일사병 예방을 위해 꾸준하게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겠다”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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