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멘탈'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범죄도시3' 주말 1,000만 돌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엘리멘탈'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범죄도시3' 주말 1,000만 돌파

뉴스컬처 2023-06-30 08:02:17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엘리멘탈'이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범죄도시3'는 주말 1,000만 돌파를 목전에 뒀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엘리멘탈'은 지난 29일 하루동안 7만 380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55만 9363명.

영화 '엘리멘탈' '인디아나 존스5' '범죄도시3' '귀공자' 포스터. 사진=각 소속사
영화 '엘리멘탈' '인디아나 존스5' '범죄도시3' '귀공자' 포스터. 사진=각 소속사

'엘리멘탈'은 불, 물, 공기, 흙 4원소가 살고 있는 '엘리멘트 시티'에서 재치 있고 불처럼 열정 넘치는 '앰버'가 유쾌하고 감성적이며 물 흐르듯 사는 '웨이드'를 만나 특별한 우정을 쌓으며 자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이야기다. 

'인디아나 존스' 다섯 번째 이야기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이 2위를 지켰다. 하루 5만 6657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16만 4706명을 기록했다.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은 역사를 뒤바꿀 수 있는 운명의 다이얼을 되찾기 위해 새로운 모험에 뛰어든 인디아나 존스(해리슨포드)가 전 세계를 무대로 펼치는 레전드 액션 어드벤처다.

'범죄도시3'가 3위다. 하루동안 4만 9050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989만 7374명을 기록했다.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한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 분)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 분)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지난달 31일 개봉 첫 날 74만명을 동원, 압도적인 관객수로 흥행에 불을 지폈다. 이후 2일째 100만, 3일째 200만, 4일째 300만, 5일째 400만을, 6일째 500만, 7일째 600만, 11일째 700만, 14일째 800만, 그리고 21일째 900만 관객을 넘었다. 1000만 관객 동원을 향하고 있다. 

김선호의 스크린 데뷔작 '귀공자'가 4위로 한계단 상승했다. 하루 2만 1896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46만 4720명을 기록했다.

'귀공자'는 필리핀 불법 경기장을 전전하는 복싱 선수 '마르코' 앞에 정체불명의 남자 '귀공자'를 비롯한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세력들이 나타나 광기의 추격을 펼치는 이야기다. 배우 김선호, 김강우, 강태주, 고아라 등이 열연했으며 '신세계' '마녀' 시리즈를 연출한 박훈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가 5위다. 하루동안 2만 48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46만 2814명을 기록했다.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는 새로운 스파이더맨 '마일스 모랄레스'(샤메익 무어)가 수많은 스파이더맨들과 함께 멀티버스 세계 속 다중 우주의 질서를 잡기 위해 빌런과 대결하는 이야기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