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1 00:00 기준
연합뉴스 2023-06-30 00:39:44 신고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대장동 민간 개발업자들을 돕는 대가로 금품을 수수했다는 이른바 '50억 클럽' 의혹을 받는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29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6.29 m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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