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
맨유는 2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 구단은 제조사 아디다스와 함께 2023/24시즌 새 홈 유니폼을 공개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아디다스 사는 또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맨유의 홈 유니폼은 헌신과 무조건적인 사랑, 일생을 빨간색으로 표현했다. 또한 맨체스터의 산업에서 디자인 영감을 받았으며 도시의 문화적 정체성(랭커셔)에서 가져온 장미 패턴을 특징으로 한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라파엘 바란과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를 모델로 내세워 새 유니폼 발표를 알렸다. 맨유는 7월 초로 예정된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친선전에서 이 유니폼을 처음 입을 것으로 보인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