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이병헌, 아파트 주민대표로 변신! 캐릭터 연기 대박 예감? 8월 9일 콘크리트 유토피아 개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연예] '이병헌, 아파트 주민대표로 변신! 캐릭터 연기 대박 예감? 8월 9일 콘크리트 유토피아 개봉'

시아피드 2023-06-27 08:30:07 신고

3줄요약
1687821617285.jpg

배우 이병헌이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서 아파트 주민 대표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을 연출한 엄태화 감독은 이병헌 배우가 한 순간 나오는 표정으로 캐릭터의 사연을 표현하는 것을 보면서 "이게 영화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서울에 대지진이 발생해 폐허가 된 상황에서 유일하게 무너지지 않은 황궁 아파트에 생존자들이 모여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병헌은 외부인에게서 아파트를 지키기 위해 어떤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 주민 대표 영탁을 연기했다. 영탁은 투철한 희생정신과 강한 카리스마로 이웃 신임을 얻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날카로움도 갖고 있는 인물이다.

이병헌은 특유의 치밀한 캐릭터 분석으로 아파트 내에서 영향력을 키워가는 영탁의 변화를 세심하게 표현한다고 한다. 엄감독은 이병헌 배우가 영탁을 표현한다면 훨씬 입체적인 인물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고 말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김숭늉 작가가 2014년에 내놓은 웹툰 '유쾌한 왕따'의 2부인 '유쾌한 이웃'이 원작이다. 이병헌 외에 박서준, 박보영 등이 출연한다. 연출을 맡은 엄 감독은 앞서 '잉투기' (2013), '가려진 시간' (2016) 등을 만들었으며 배우 엄태구의 형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오는 8월 9일 공개된다.

Copyright ⓒ 시아피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