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독보적인 매력과 끼를 지닌 참가자들이 대거 등판해 김신영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25일 낮 12시 10분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편’으로 꾸며진다. 강화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노래자랑에 총 15팀의 시민들이 참가했다.
‘인천 강화군 편’에서는 장기와 매력을 지닌 참가자들이 등장해 김신영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물구나무를 완벽히 성공해내 김신영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 75세 어르신의 ‘한오백년’부터 김신영과 꼭 닮은 55세 중국집 사장님의 ‘아모르 파티’까지 흥겹고 다채로운 무대로 꽉 채워질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김신영은 경연 도중 한 팀이 단체로 벌러덩 드러누워 버리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져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본 방송에 관심이 더욱 고조된다.
또한 김국환, 김양, 류지광, 강소리의 특별 무대가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전국노래자랑’ 제작진은 “‘인천 강화군 편’에서 김신영이 매 무대마다 입을 다물지 못했다. 예상을 뛰어넘는 끼와 매력, 흥을 가감없이 폭발시킨 참가자들의 무대가 보는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컬처 권수빈 ppbn0101@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