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인터파크커머스가 신임 대표이사로 김동식 커머스사업본부장을 선임했다.오는 7월 1일 공식 취임 예정인 김동식 신임 대표는 2010년 인터파크에 입사해 사업기획실장 등을 역임했고, 인터파크커머스 법인 설립 후 커머스사업본부장으로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인터파크커머스는 야놀자가 인터파크 쇼핑·도서 사업 부문을 분리해 설립한 회사로, 큐텐이 지난 3월 31일 주식 전량을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 큐텐 그룹에 합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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