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애리자 나이 근황 남편 투병 사실까지 알리며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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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애리자 나이 근황 남편 투병 사실까지 알리며 방송

더데이즈 2023-06-23 20:18: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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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애리자가 근황을 공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다.

24일 오전 방송되는 JTBC '사연 있는 쌀롱하우스'에 출연하는 가수 강애리자는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강애리자는 자신이 리즈 시절 발표했던 노래 '분홍 립스틱'을 언급한다. 그는 "'분홍 립스틱'이 난리가 났지 않냐. 그 당시에 분홍립스틱 매출이 40% 올랐다는데 저는 한 개도 못 받았다"라고 말한다.

또한 강애리자는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한다.

1988년 ‘분홍립스틱’을 발표하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그녀는 결혼 후,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다.

그러나, 28년 간 무대가 그리워 향수병을 앓아야 했던 그녀는 이혼과 우울증을 차례로 겪으며 힘든 시절을 보냈다.

지난 2006년, 다시 한국에 돌아온 강애리자 씨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우연처럼, 또 운명처럼 한 남자를 만나게 됐다.

그 남자가 지금의 남편이다. 각자 한 번의 결혼 실패를 겪었기에 조심스럽기도 했지만, 강애리자 씨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자상한 박용수 씨의 모습에, 박용수 씨는 옆에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강애리자 씨의 밝고 긍정적인 태도에 결혼을 결심했고, 평생 서로의 손을 잡고 걸어가기로 맹세했다.

그런데 박용수 씨가 췌장암 말기 선고를 받았다. 치료를 안 할 경우 6개월을 넘기기 힘들다는 청천벽력 같은 시한부 선고였다.

그는 "배가 아프고, 등이 아프다고 했다. 동네 병원으로 갔다. 시한부 6개월 진단을 해주셨다"라며 "본인이 여기는 지옥이라고 느껴진다고 하더라"라는 말을 꺼낸다.

실제로 강애리자의 남편은 췌장암 4기 선고를 받고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2020년 강애리자 부부는 '작은별 부부'라는 듀엣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지만 박용수 씨가 췌장암 4기 선고와 함께 시한부 판정을 받게 되었다. 부부는 함께 암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방송을 통해 보이며 시선을 모았다. 

 

 

가수 강애리자의 올해 나이는 62세다. 그는 과거 전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딸과 아들을 자녀로 뒀으나 이혼했다. 이후 현재의 남편과 재혼했다.

강애리자가 방송을 통해 남편과 관련된 어떤 이야기를 전하게 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1996년 전남편과 결혼한 강애리자는 끝내 이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전 남편 사이에서는 아들과 딸이 자녀로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강애리자는 "남자는 꼴도 보기 싫었다"면서도 "현재의 남편 박용수 씨와 재혼하게 됐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들은 최근 '작은별 부부'라는 팀명으로 앨범을 내고 방송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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