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트로트 신동 황승아, BTS와 같은 아이돌 꿈에 엄마 이진영 반대! 속내 공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연예] "트로트 신동 황승아, BTS와 같은 아이돌 꿈에 엄마 이진영 반대! 속내 공개"

시아피드 2023-06-23 17:00:09 신고

3줄요약
16875066149202.jpg

트로트 가수 황승아와 그녀의 엄마 이진영의 고민이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 공개된다. 이진영은 딸 황승아를 위해 최초로 방송 출연을 결심했다. 황승아는 그룹 방탄소년단처럼 외국에서도 유명한 사람이 되고 싶다며 트로트를 그만두고 아이돌 가수가 되고 싶다는 고민을 공개한다. 그러나 이진영은 황승아는 트로트를 계속하는 것이 빨리 성공할 수 있는 길이라며 반대입장을 드러낸다.

황승아는 자신의 꿈을 위해 음정 연습, 드럼, 작곡, 보컬, 레슨 등을 비롯해 방송을 위한 표준어 및 스피치 레슨까지 받고 있다며 주 6일을 음악 공부에만 매진하고 있다고 밝힌다. 더불어 이진영은 수업의 효율을 위해 모두 개인 레슨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본업과 황승아 개인 유튜브 채널 관리 편집까지 하고 있다고 전한다.

황승아가 녹음할 곡을 고르면 사전에 해당 곡을 200번은 듣고 공부하고 있다고 밝히며 모녀의 이야기에 오박사는 엄마 이진영이 하는 일은 매니저 역할이라고 꼬집으며 매니저 역할에 몰두하다 보면 절대로 빠지면 안 되는 엄마의 역할이 빠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황승아는 악플중 부모님 욕까지 있어 왜 트로트로 시작했을까 후회했다고 밝히며 그때 이후로 무대에서는 게 두려워졌고 사람들에게 더 완벽한 모습을 보이려 노력했다고 고백한다. 엄마 이진영은 악플 테러 이후 딸 황승아가 엘리베이터에 타기 전 멈칫거리게 된 것을 고백한다. 또한 외출 중 바퀴가 잠길 정도로 쏟아진 폭우를 경험한 이후 비가 내리는 날을 두려워한다며 악플을 경험한 이후 달라진 황승아의 이상 행동에 대해 걱정을 드러낸다.

Copyright ⓒ 시아피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