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열애설' 수스, 선 넘는 악플 세례에 몸살...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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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열애설' 수스, 선 넘는 악플 세례에 몸살...무슨 일?

메타코리아 2023-06-22 23:02: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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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수스 /사진=인스타그램
유튜버 수스 /사진=인스타그램

유튜버 수스가 배우 박서준과의 열애설 이후 악플 세례를 받고 있다.

지난 20일 박서준과 수스의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각 소속사는 모두 사생활 문제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특히, 박서준은 지난 21일 공식 석상에서 열애설에 대한 질문을 받자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특별한 말을 하기 부담스럽다"라고 모호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앞서 그는 다른 연예인과의 열애설이 불거질 때마다 결연히 부인해왔기에, 박서준과 수스의 열애설은 '암묵적인 인정' 수순으로 여겨지고 있다.

박서준, 수스 /사진=각 소속사
박서준, 수스 /사진=각 소속사

열애설 이후 수스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4만 명 이상 급증했으며 인스타그램 팔로워 역시 8만 명 이상 증가했다.

그녀를 향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최근 SNS 게시물에 악플이 빗발치고 있다.

악플의 대부분은 '박서준이 아깝다'라는 의견을 내비추고 있으며, "유튜버라니, 급이 너무 낮다", "앨범 홍보하려고 하는 듯", "네가 가당키나 한다고 생각하느냐" 등 다소 선을 넘는 악플도 이어지고 있어 우려를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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