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개봉일 쿠키 영상 유무, 결말, 평점, 후기 등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가 개봉하면서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는 7만 801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7만 2445명이 됐다.
영화 '귀공자'는 물론, '플래시', '엘리멘탈' 등 쟁쟁한 경쟁작을 뛰어넘었다.
전편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개봉 첫날 성적인 5만 6076명보다 높은 성적이다.
본격 흥행 유니버스를 시작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1. "최정점의 비주얼을 그려냈다"
독창적이고 화려한 멀티 비주얼로 선사하는 시청각적 향연!
6월 극장가의 흥행 주역으로 손꼽히는 영화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단연 독보적인 멀티 비주얼이다.
화려하고 선명한 색감, 완성도 높은 CG 액션, 만화책을 펼친 듯한 감각적인 효과들로 관객들의 눈을 한시도 스크린에서 떼지 못하게 한다.
#2. "멀티버스도 스파이더맨이 하면 다르다"
전편을 뛰어넘는 멀티버스 신세계로의 초대!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독보적인 멀티버스 세계관이다. 빈틈없는 촘촘한 스토리텔링과 '스파이더 소사이어티'라는 시스템을 통해 스파이더맨들이 차원을 넘나들며 활약하는 모습은 관객들에게 대체 불가한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멀티버스의 강력한 빌런 '스팟’의 등장이 극의 긴장을 불러일으키며, 신념을 두고 격돌하는 스파이더맨 VS 스파이더맨의 전쟁은 보는 내내 관객들을 열광케 한다.
#3. "영화를 보고 나면 다른 슈퍼 히어로 영화가 시시해진다"
280명 이상의 개성 넘치는 스파이더맨들의 화려한 팀플레이 주목!
차원을 넘은 280명 이상의 역대급 '스파이더맨'의 등장이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의 마지막 관람 포인트다. 이번 영화에서는 '마일스'와 '그웬'을 포함해 아기 아빠가 된 '피터 B. 파커', 스파이더맨 정예팀의 리더 '미겔 오하라', 혁명가이자 펑크 뮤지션인 '호비 브라운', 특수요원 스파이더우먼 '제시카 드류', 클론 스파이더맨 '벤 라일리' 등 저마다 개성 넘치는 스파이더맨 캐릭터의 향연이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또한 각 차원의 히어로를 넘어, 다중의 질서를 지킨다는 목표 아래 펼치는 스파이더맨들의 다이나믹한 무빙과 화려한 팀플레이는 힙한 사운드 트랙과 어우러져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의 심장 박동을 뛰게 한다.
모든 걸 최대치로 끌어올린 영화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는 새로운 스파이더맨 '마일스 모랄레스'(샤메익 무어)가 수많은 스파이더맨들과 함께 멀티버스 세계 속 다중 우주의 질서를 잡기 위해 빌런과 대결하는 이야기로, 오늘부터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영화가 끝난 후 관객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해당 영화의 쿠키 영상 유무다.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에서 쿠키가 없다.
쿠키 영상 1개가 제작되긴 했지만, 전체적이 작품 내용과 어울리지 않아 최종적으로 제외됐다.
2024년 3월 개봉 예정인 파트2 - '스파이더맨: 비욘드 더 유니버스'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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