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강원 고성군 한 해변 인근에서 4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18일 속초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7분께 고성군 죽왕면 삼포해변 근처에서 "해변과 돌섬 사이 바다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해경과 소방 당국은 숨진 A(44)씨를 인양한 뒤 병원으로 옮겼다.
해경은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taeta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