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선규는 누구?
진선규는 2004년 28세의 나이에 대학로에서 소문난 연기파 배우로서 데뷔작인 2004년 연극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를 시작으로 주로 연극과 뮤지컬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그리고 진선규는 학창 시절 태권도, 절권도 등 운동을 배워 체육교사를 꿈꿨지만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연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한예종 연기과에 입학해 연기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 데뷔 이후 연극무대에서 활동하다 2010년 MBC 드라마 로드 넘버 원에 출연하면서 드라마, 영화로 발을 넓히기 시작, 이후 2012년 MBC 드라마 무신, 육룡이 나르샤, 이후 2017년 영화 남한산성 등에서 좋은 연기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게 된다.
그러다가 이후 진선규는 2017년 영화 범죄도시에서 흑룡파의 2인자 위성락 역을 맡아 특유의 조선족 어투와 배역의 잔인함을 잘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게 되었고, 2017년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후 2019년 1월에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에서는 주연 5인방 중 한 명인 마봉팔 형사 역을 맡아 미친 존재감을 선보이며 영화의 흥행을 이끌었다.
진선규의 아내 직업 나이차이는?
진선규는 아내 박보경과 2011년 결혼식을 올렸다.
진선규는 아내 박보경은 대학교 시절 선후배 사이로 처음 만났다고 한다. 그때는 서로 관심이 없어 그저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가 같은 극단에서 활동을 하게 되면서 매일 만나게 됐고, 이후 자연스럽게 연인을 발전하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당시만 해도 두 사람 다 연극배우로 활동하던 때였기 때문에 두 사람의 수입은 각각 30만 원, 둘이 합쳐도 연봉 720만 원이 채 안되던 때였다고. 그럼에도 박보경은 진선규의 사람됨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한다.
박보경은 "그냥 진선규라는 분이 너무 좋은 사람이어서, 경제적인 부분은 크게 고려하지 않았다. 지금도 오빠가 집에서 다 양보하고 배려해 줘 싸움이 되지 않는다. 여러모로 결혼을 참 잘한 것 같다."라고 했다.
박보경은 진선규가 12년의 무명 시절을 보내는 시간 동안 곁에서 묵묵히 남편을 응원해주었다고 한다. 진선규 또한 한 인터뷰에서 연극배우인 자신의 아내 박보경에 대해 "나보다 연기를 더 잘하는 사람"이라고 치켜세운 바가 있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슬하에 두 자녀(아들, 딸)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선규와 아내 박보경 두 사람의 나이차는 진선규는 1977년생인 47세이고 아내 박보경은 1981년생인 43세로 4살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진선규의 아내 박보경의 직업은 진선규와 같은 배우로, 연극 옥탑방 고양이, 유도소년, 나와 할아버지 등 다양한 무대에서 올랐으며, OCN 달리는 조사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JTBC 괴물,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했다.
진선규의 프로필
진선규의 학력은 진해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선규의 현재 소속사는 엘줄라이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진선규 고향은 경상남도 진해시(현 창원시 진해구)이며, 가족으로는 아내 박보경과 아들 딸이 있다. 진선규는 키 177cm에 몸무게는 70kg이다. 진선규 종교는 개신교이며 독실하다고 알려져 있다.
배우 진선규는 1977년 9월 13일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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