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광익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옥탑방' 녹화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영이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명품 브랜드의 가방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오프숄더로 어깨와 쇄골을 드러낸 이혜영은 애플힙과 늘씬한 라인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71년생으로 올해 세는 나이 53세인 이혜영의 동안 미모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영은 13일 처음 방송되는 JTBC 예능 '짠당포'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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