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일 이유는 없어"…'솔로' 렌, 자유의 꽃 피울 '레디 투 무브' [쥬크박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망설일 이유는 없어"…'솔로' 렌, 자유의 꽃 피울 '레디 투 무브' [쥬크박스]

엑스포츠뉴스 2023-06-13 18:00:01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렌이 데뷔 11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진정한 홀로서기를 알렸다. 

렌 첫 번째 솔로 미니 앨범 '랑데부(Ren'dezvous)'가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신보 '랑데부'는 '만남'과 '약속'을 뜻하는 프랑스어 '랑데부(Rendez-Vous)'에서 착안한 앨범명으로, 렌(Ren)의 이름에 맞춰 표기 방식을 변화시키며 아이덴티티와 솔로 데뷔 의미를 강조했다. 

타이틀곡 '레디 투 무브(Ready to Move)'는 시작에 대한 설렘과 자신감을 담은 곡. 렌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새로운 시작을 향해 달려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발길 간 대로 날 비춰 보는 멋진 Show window / 내 몸짓은 Slow 빛 사이 나의 무대를 만들고 Baby"

"내가 가는 길 끝까지 무료함 없이 이어질 벅찬 이야기를 써 보려 해 /
가득 쌓여온 바람이 앞의 현실로 Be a scene 이제 힘차게 열릴 Next page" 

"It's my time to go out 쉼 없이 달려온 이유 지금부터 I'll show you my heart / 그 무엇도 망설일 이유는 없어 마주할 거야 New world"



그룹 뉴이스트로 10년을 활동한 렌은 팀 활동 종료 후 솔로 앨범 작업에 돌입, 진정한 홀로서기를 알렸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유분방하고 틀 안에 갇히지 않은 렌의 다채로운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느껴진다. 

뮤직비디오 역시 렌의 다양한 매력과 분위기를 담아냈다. 거침없이 달려가는 장면부터 한층 성숙해진 렌의 비주얼 변화가 돋보인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비트의 '레디 투 무브'와 어우러진 뮤직비디오 속 빠른 장면 변화와 다채로운 화면 구성이 곡의 몰입도를 극대화시킨다. 



한편 이번 앨범에는 '레디 투 무브' 외에도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록 장르의 'Autofill'(오토필)과 'Imagine More'(이매진 모어), 위로를 주는 감미로운 팝 넘버 'Lullaby (11:03)'(럴러바이), 부드러운 여운을 남기는 마지막 트랙 'My Story'(마이 스토리)까지 5곡이 수록됐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렌 '레디 투 무브' 뮤직비디오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