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과 함께 즐기는 초여름날의 피크닉 속 필수 아이템 4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와인과 함께 즐기는 초여름날의 피크닉 속 필수 아이템 4

엘르 2023-06-12 19:05:11 신고

{ 마르니 마켓 피크닉 바스켓 }



들뜬 마음으로 바스켓에 짐을 챙겨 넣는 바로 그 순간부터 피크닉은 시작되는 법입니다. 여름의 화사한 색감으로 일렁이는 마르니 마켓의 피크닉 바스켓은 이토록 설레는 나들이의 첫 단추를 끼우기에 더없이 완벽하죠. 견고한 짜임이 돋보이는 케이블 바스켓은 콜롬비아 장인의 수작업으로 탄생했습니다. 둥글고 유려한 실루엣과 양쪽으로 열리는 반원형 덮개, 선명한 그린 컬러가 이국적이고 아방가르드한 무드를 더해주네요.

{ 프로젝트 바캉스 칠아웃 컬렉션 }




진녹색으로 넘실대는 초여름날의 피크닉에 훌륭한 와인이 빠질 수 없죠. 만약 바스켓을 챙기는 것마저 부담스럽다면 와인잔부터 트레이, 와인 네트백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프로젝트 바캉스의 칠아웃 컬렉션으로 양손 가볍게 나들이에 나서 보세요. 5잔으로 넉넉하게 구성된 와인잔 세트와 맥주, 와인, 음료수 등 무엇이든 담을 수 있는 4구 트레이, 튼튼한 실리콘 네트백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신선한 와인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죠.

{ 자크뮈스 라 쿠펠 }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가 그려낸 프랑스 남부의 풍요로운 여름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따뜻하면서도 경쾌한 옐로우 톤의 의자부터 테이블 웨어, 레더 액세서리로 구성된 자크뮈스의 첫 번째 오브제 컬렉션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그중에서도 볼드한 스티치와 우븐 디테일이 더해진 레더 컵 ‘라 쿠펠’은 신선한 여름 과일과 각종 다과를 담아내기에 제격이죠. 바닥면에 자리한 정사각형 모양의 받침대 덕분에 울퉁불퉁한 잔디밭에서도 안정적이랍니다.

{ 써네이 스트라이프 블랭킷 }



해 질 녘 나부끼는 초여름의 쌀쌀한 바람을 얕봤다가는 큰코다치기 마련입니다. 특히나 강가에 부는 바람은 얇은 가디건 하나론 어림도 없죠. 청량한 그린 스트라이프에 블루 컬러의 포인트를 더한 써네이의 도톰한 블랭킷 하나면 그 어떤 바람에도 거뜬하게 맞설 수 있답니다. 적절한 두께의 울 혼방 소재로 완성된 덕분에 깊은 저녁까지도 피크닉의 여운을 만끽할 수 있죠. 바스켓에 툭 걸쳐 평화로운 피크닉 무드를 연출해도 좋고요.


에디터 박지우 사진 각 브랜드

Copyright ⓒ 엘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