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PGA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2라운드 2위…1위와 1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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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LPGA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2라운드 2위…1위와 1타 차

브릿지경제 2023-06-11 10:19: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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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김효주.(AFP=연합뉴스)

김효주가 2023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 상금 175만 달러) 2라운드에서 ‘톱 3’에 자리하며 시즌 첫 승을 노린다.

김효주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주 갤러웨이의 시뷰 베이 코스(파 71)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2개로 6언더파 65타를 쳐 중간 합계 10언더파 132타를 기록해 전날 공동 9위에서 2위로 뛰어 올랐다.

1위에는 다니 홀름크비스트(스웨덴)이 이날 4타를 줄여 11언더파 132타로 자리했다. 이틀 연속 1위에 자리한 홀름크비스트는 LPGA 투어 데뷔 첫 우승을 노린다.

1위와 1타 차 2위로 최종 3라운드에 나서는 김효주는 지난해 4월 롯데 챔피언십 우승이후 통산 6승을 노린다. 김효주의 올 시즌 최고 성적은 디오 임플란트 LA오픈 공동 3위다.

김효주는 지난 4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한 후 곧바로 이번 대회 장소로 이동한 김효주는 이날 퍼트수가 25번에 불과할 정도로 뛰어난 퍼트감으로 순위를 끌어 올려 우승 경쟁에 뛰어 들었다.

신지은
신지은.(AFP=연합뉴스)

신지은은 이날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0타를 쳐 7언더파 135타를 기록해 공동 4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다. 올해 LPGA 투어와 2부 투어를 병행하고 있는 주수빈은 1타를 줄여 6언더파 136타를 기록해 공동 10위에 자리했다.

애슐리 부하이(남아프리카공화국)가 8언더파 134타로 3위에, 아타야 티띠꾼(태국)은 7언더파 135타로 공동 4위에 각각 자리했다.

이번 대회 컷 통과 타수는 1오버파 143타고, 73명의 선수가 최종 3라운드에 진출했다.

올 시즌 LPGA 투어 올해의 신인상 부문 1위에 자리한 유해란은 이날 2타를 잃고 3오버파 145타로 컷 탈락했다. 데뷔 이후 9번째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첫 컷 탈락한 것이다.
오학열 골프전문기자 kungkung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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