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리더 지효가 데뷔 8년 만에 솔로 데뷔를 확정했다.
트와이스 지효 솔로 데뷔 포스터 / 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는 9일 자정 트와이스 공식 SNS 계정에 "(지효 존 '킬링 미 굿'(ZYO’s ZONE “Killin' Me Good”")이라는 문구와 함께 룸미러 속 립스틱을 고쳐 바르는 지효의 모습을 깜짝 공개했다.
앞서 지난 5일에는 'You're #KillinMeGood August 2023'라는 문구와 함께 운전대를 잡은 손을 등장시킨 포스터를 공개, 8월 새 프로모션 주인공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드디어 공개된 8월의 아티스트 지효는 오묘한 긴장감 속 고혹적인 눈빛과 신비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포스터 속 'Killin' Me Good'이라는 메시지는 또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트와이스 지효 / 지효 개인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드디어 리더 출격", "지효 솔로만 기다렸다", "왠지 포텐 제대로 터질 듯", "트와이스에서도 빛났는데 솔로로는 날아다닐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나연에 이어 트와이스에서 두 번째로 솔로 데뷔를 하는 지효가 그룹 활동이 아닌 솔로로서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현재 다섯 번째 월드투어 'TWICE 5TH WORLD TOUR 'READY TO BE''(레디 투 비)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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