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정상에 누운 채" 자연인이다 출연 중인 이승윤의 충격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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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정상에 누운 채" 자연인이다 출연 중인 이승윤의 충격 근황

경기연합신문 2023-06-08 15:33: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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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의 장수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 중인 이승윤이 산 정상에서 충격적인 근황을 전했다.

그는 11년간 깊은 산속에서 자연인들과 만나며 우여곡절을 겪었으며 방송을 통해 여러 레전드 짤을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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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승윤 산 정상에서 충격 사진

8일 개그맨 이승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저 잘 지내고 있어요”라는 글을 적어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비닐에 덮여 산 정상 바위에서 눈을 감고 있는 이승윤의 모습이 공개됐는데 자세히 보면 베개를 베고 침낭을 덮고 있어 비박 현장임을 알 수 있었다.

텐트가 없이 곤히 잠들어있는 그의 모습에서 현실 자연인의 포스가 느껴지고 있다.

이를 본 김숙은 “즐기는 거 맞지?”라며 자칫 위험해 보이는 그의 모습을 우려했고, 이승윤은 “누나의 장박텐트가 생각났어”라고 대답해 고된 잠자리임을 암시하게 했다.

이어 윤택은 “보관하는 느낌인데 ㅎㅎㅎㅎ 멋지다” 등의 댓글을 남겼고, 이승윤은 “쉰 김치가 됐어”라고 답글을 달며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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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이 호박꽃으로 만든 산골 만두

그는 현재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 중이며 또한 유튜브 채널 ‘나는 이승윤이다’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바다사나이의 산중생활’이라는 제목으로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그가 촬영한 방송이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해당 방송에서 자연인은 이승윤에게 “산에 들어와 혼자 살면서 개발한 호박꽃 만두를 만들겠다”며 물에 약재를 넣고 끓여 특별한 방법으로 만두를 쪘다.

감자와 당근 등 야채와 전분가루가 버무려진 만두 속을 호박 꽃잎 안에 넣어 만두를 완성한 자연인은 흡족해했고, 이승윤도 “진짜 만두 같은데요?”라고 시식평을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죽 같은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저분이 한 거는 먹어보고 싶더라”, “채소 만두 진짜 만들어서 팔면 엄청 인기 좋을 것 같다. 40~50대 중년층이 좋아할 것 같다”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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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대가리 카레’ 자연인 레전드 짤의 주인공

한편 이승윤은 과거 자연인으로 소개된 노인 김용호씨와 함께 촬영을 하던 중 생선대가리가 들어간 카레를 보고 정색하는 모습이 큰 화제가 됐다.

당시 자연인이 장에서 얻어와 계곡물에 담가놓은 생선대가리를 가져와 카레를 만들었고, 이승윤은 카레를 떠먹은 후 ‘오묘한 맛’이라고 표현했다.

하지만 이후 그는 라디오 스타에서 “당시 재료가 상한 것”이라고 언급했고, 네티즌들은 이에 “방송인으로 어쩔 수 없이 먹어야 했던 상황이 불쌍하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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