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출신 엠버 "전남친때문에 파산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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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출신 엠버 "전남친때문에 파산위기"

예스미디어 2023-06-08 14:41: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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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엠버가 자신의 과거 연애사를 공개했다. 엠버는 남자친구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했었다고 고백했다. 

 

엠버는 과거에 "많은 '쓰레기들'과 사랑을 나눴었다. 그들이 지금은 모두 과거형이라서 기쁘다 아직 맞는 사람을 찾지 못했다"며 좋지 못했던 과거 연애사를 전했다. 이어" 그동안 사귀었던 남자친구들에게 모두 '가스라이팅'을 당했다. 주변 친구들이 이걸 말해주기전까진 인지도 못 했었다.며 "남자친구들은 내 생일을 기억도 못 했다"며 이용만 당했다고 전했다.

 

이어 엠버는 "전 남자친구 중 한 명은 내 돈을 많이 가져갔었다. 내가 파산할 뻔한 이유였다 무척 힘들었었다"며 경제적인 어려움도 있었음을 고백했다. 엠버는 "누구에게나 잘해주는 건 내가 원해서 한 일이지만 이젠 지겹다 해도 나는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다"며 말을 마쳤다.

엠버는 지난 2019년 SM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중국에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최근 엠버는 배우 추자현과 함께 중국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인  '승풍2023'에 참가자로 출연했다

 

'승풍 2023'은 30세 이상의 여성 연예인들이 참가하는 경연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5일 첫 방송이 진행되었다.  이후 조작설이 중국 내에서 불거졌으며 엠버와 추자현 등 최종멤버는 이미 정해졌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확인된것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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