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맥쿼리 감독…'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내한 멤버 공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톰크루즈→맥쿼리 감독…'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내한 멤버 공개

브릿지경제 2023-06-08 10:24:02 신고

3줄요약
1d67cf78737a3d4c71ada7958e2d8dc6
(사진=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의 톰 크루즈가 11번째 내한을 확정한 가운데 그와 함께 한국을 방문할 멤버들이 공개됐다.

오는 29일 톰 크루즈를 필두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사이먼 페그, 헤일리 앳웰, 바네사 커비, 폼 클레멘티에프 등 6명이 한국 홍보 행사를 소화한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지금까지 총 4회 한국 방문 경험이 있다. 2009년 ‘작전명 발키리’ 당시 각본가로 첫 방문한 후 2013년 ‘잭 리처’, 2015년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 2018년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으로, 그의 모든 내한 경험이 톰 크루즈와 함께였다.

지난 2018년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 내한 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사이먼 페그는 2016년 ‘스타트렉: 비욘드’ 까지 총 2회 한국 방문 경험이 있다. 2018년에는 톰 크루즈와 SBS 런닝맨에 출연해 매력적인 예능감도 선보인 바 있다.

한국인 혼혈이기도 한 폼 클레멘티에프는 2018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로 첫 방문한 후, 2019년 코믹콘 서울을 거쳐 올 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3’로 3회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시리즈에 처음으로 합류한 헤일리 앳웰과 지난 시리즈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바네사 커비는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6인 내한을 확정 지은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오는 29일 프레스 컨퍼런스 및 레드카펫 행사를 진행 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추후 별도의 안내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내달 12일 개봉한다.


정민아 인턴기자 jma1177@viva100.com

Copyright ⓒ 브릿지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