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윤 대통령 지지율 두고 "잔치는 끝났다, 이제 비용 치러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진중권, 윤 대통령 지지율 두고 "잔치는 끝났다, 이제 비용 치러야"

프레시안 2023-06-08 07:54:06 신고

3줄요약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 관련해서 "잔치는 끝났다"고 표현했다.

진 교수는 8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윤 대통령이 밖에 나갈 때마다 지지율이 떨어졌다. 이것은 비정상"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진 교수는 "대통령이 순방하게 되면 지지율이 오른다"며 "그런데 한동안은 오랫동안 지속되지 않았다. 떨어지게 되었다"고 지적했다. 

진 교수는 "앞으로도 7, 8, 9에 한미 또 그게 있기 때문에 모멘텀은 남아 있다"며 "문제는 이제 비용을 치러야 된다. 먹을 때는 좋지만, 계산을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진 교수는 "이제 대중국 관계 문제하고 여러 가지가 있다"며 "몇 가지 문제가 더 있는데. 그때쯤 되면 러시아 관계도 그렇고 아마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진중권 교수. ⓒ연합뉴스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