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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기 국세청장과 사카타 와타루(阪田 涉) 일본 국세청장. |
5년 만에 열린 이번 회의에서 양국 국세청장은 양국 간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양국 청장은 진출기업에 대한 적극적 세정지원을 통해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경영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세정환경을 조성하기로 약속했다.
김창기 청장은 청장회의에 앞서 '일본 진출기업 세정간담회'를 열어 진출기업의 세무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일본 국세청에 전달하면서, 우리 기업과 교민에 대한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당부했다.
세종=오주영 기자 ojy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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