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는 연예인' 걸스데이 혜리(30)가 뜻밖의 얘기를 고백했다.
지난 1일 ENA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갑자기 시작된 희대의 논쟁! 메시지 읽씹 VS 안읽씹'이라는 제목의 '혜미리예채파' 미방송분을 게재했다.
'혜미리예채파' 멤버들 / 이하 혜리 인스타그램
'혜미리예채파' 멤버들은 마지막 아침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나눴다. 이야기 도중 파트리샤가 "카톡이 한 번 밀리면 못 본다"고 말하자, 혜리는 이해할 수 없다는 듯 "카톡이 왜 밀리냐"라고 했다.
파트리샤는 "'이따가 답장해야지' 하고 넘기면 알림이 999개가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공감한 미연은 카톡 알림이 157개, 채원은 183개, 리정은 114개가 남아있었다.
하지만 혜리는 여전히 어리둥절해하며 "난 하루에 한 개도 안 올 때도 있다"고 전했다.
혜리는 자신의 휴대전화를 열어보면서 "지금 안 읽은 메시지 4개"라고 밝혔다.
한편 혜리는 배우 류준열(38)과 연애 중이다. 두 사람이 처음 관계를 인정한 건 2017년 8월이었다. 햇수로는 6년째 연애 중인 셈이다.
류준열 / 다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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