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림이 최근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먹고 마시고 즐기자일 도 하고"라고 적었습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식당에서 메뉴를 고르고 있는 채림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나 44세인 채림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채림은 2020년 중국 배우가 오쯔치와 이혼하고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다는 사실도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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