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싸인의 제프 투어 포토북이 완판됐다. 소속사 nCH 엔터테인먼트는 엔싸인이 지난 달 30일 예약판매를 시작한 제프 투어 포토북 DVD가 초고속 완판됐다고 밝혔다. 해당 포토북은 엔싸인이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진행한 제프 투어의 성원에 힘입어 선보인 비하인드 콘텐츠다. 해당 포토북은 오는 7월 8일 HMV 시부야에서 개최되는 엔싸인의 사인회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리더 카즈타의 사인이 포함된 제품은 오픈 10분만에 판매가 완료됐다.
제프 투어 포토북 DVD의 기획 및 제작을 진행한 일본법인 소속의 관계자는 정식 데뷔를 진행하지 않은 가수의 제프 투어 HMV 사인회 개최 및 완판은 매우 이례적인 행보로 앞으로 엔싸인의 미래가 매우 기대된다고 전했다.
지난 2월 나고야를 시작으로 오사카, 삿포로, 후쿠오카, 도쿄까지 일본 5개 도시에서 총 12회에 걸쳐 제프 투어를 진행한 엔싸인은 총 22,000여명의 관객을 열광시키며 정식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엔싸인은 채널 A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스타'를 통해 결성됐다. 최근 일본 라인큐브 시부야 공연장에서 개최한 프리데뷔 미니앨범 '리패키지 모놀로그(Monologue)' 발매 기념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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